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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성수 팩토리샵 오픈 행사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#01






  • 지난주, 바람이 살랑거리는 눈부신 날씨 속에 성공적으로 성수 팩토리샵 오픈 행사가 진행되었어요. 금~토 이틀에 걸쳐 역대 최다 고객님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.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얼굴들을 만나 뵙게 된 영광스러운 자리였죠. 성수동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, 헤비츠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? 그 첫째날 이야기입니다.










  • 박주현 고객님

    매장 안에 헤비츠 102 사첼 블랙L 가방을 들고 나타난 고객님을 발견했을 때. 저희는 킹스맨을 발견한 것 같았습니다. 수트를 갖춰 입고 블랙 레더 사첼을 든 신사분이 헤비츠에 들어오는 순간 저와 포토님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외쳤습니다.
    "저 분은 반드시! 인터뷰 해야한다!"

    세일즈맨이라는 이 멋진 남성 분은 헤비츠를 어떻게 만나게 되었을까요?





















  • 현하은 고객님

    청바지에 흰 운동화, 무릎길이까지 내려오는 긴 타탄체크 재킷 그리고 꼭 맞게 어울리는 헤비츠 사첼백까지, 센스있는 코디로 시선을 사로 잡았던 고객님.

    하은님의 첫 헤비츠는 어떤 제품이였을까요?


























  • 조영훈,김지연 고객님

    부드럽고 선한 눈동자가 꼭 닮은 다정한 커플, 주말을 피해 연차를 내고 방문해주셨다는 헤비츠의 열혈 팬이랍니다.

    취향과 개성이 잔뜩 묻은 코디에 센스있게 헤비츠 백을 매치한 이 부부의 헤비츠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?




















  • 이미옥,장진영 고객님

    매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서로 가방 멘 모습을 봐주기도 하고, 추천해주기도 하던 다정한 모녀 고객님들.

    두 분은 어쩌다 함께 헤비츠 매장에 오시게 된걸까요?

















  • 갑작스러운 인터뷰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인터뷰 내용 중 수정할 내용이나 문의 사항이 있다면 smilehevitz@naver.com 으로 메일주세요.